젤렌스키 "전쟁 계속 예상"…푸틴 "내 조건에서만 종전"美특사 "협상 계속할 것"…美·러·우크라 3자회담 재개도 추진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이우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를 직접 맞이하고 있다. 2026.09.06. ⓒ AFP=뉴스1지난 5일(현지시간) 크렘린에서 만나 인사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미국의 재러드 쿠슈너-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왼쪽에서 두 명) 2026.09.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 특사 위트코프 쿠슈너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北포로 비밀유지 방식에 양측 해석차"…공개사과는 없어푸틴, 74세 생일에도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20명 사망(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美, UAE서 3자 회담 재개 제안…일정 대기 중"트럼프, 푸틴과 추가 정상회담 시사…12월 美 G20 회동엔 "글쎄"트럼프, 우크라 협상판 다시 짜나…"CIA 국장 역할 확대""푸틴, 우크라 중립화·젤렌스키 퇴진 전엔 평화협정 안 서두를 것"블룸버그 "러, 올겨울 우크라 더 세게 친다"…美특사 중재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