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모스크바서 푸틴과 3시간 넘게 회동…러·우크라 종전 입장차 첨예공습 우려에 폴란드서 열차로 키이우 이동…英·佛·獨 대표단도 논의 참여할 듯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키이우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오른쪽)와 재러드 쿠슈너를 직접 맞이하고 있다. 2026.09.06. ⓒ AFP=뉴스1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루비오 "우크라 무기 공급·정보 공유 차질, 美 의도적 조치 아냐"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윤다정 기자 '시위사태' 佛 10년물 국채금리 한때 5% 넘겨…24년만에 처음"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관련 기사폴란드, 우크라와 역사 갈등 격화…군사 지원 중단설은 부인젤렌스키 신뢰도 43%→57%…트럼프의 우크라 압박 뒤 상승러, 우크라전 日의용군 충성 서약 영상 공개…"日은 미국의 개"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에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