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모스크바서 푸틴과 3시간 넘게 회동…러·우크라 종전 입장차 첨예공습 우려에 폴란드서 열차로 키이우 이동…英·佛·獨 대표단도 논의 참여할 듯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키이우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오른쪽)와 재러드 쿠슈너를 직접 맞이하고 있다. 2026.09.06. ⓒ AFP=뉴스1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트럼프 압박에 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공격 멈추면 우리도 중단"WHO "러 연구소 사망 직원, 페스트 확인 안돼…폐렴 원인은 불명"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나토 최고사령관, 러시아에 경고 메시지…"어떤 공격에도 대응"[오늘 트럼프는]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했다"선거 앞두고 유가 잡으려 푸틴에 손 내민 트럼프…"효과 없을 것""러, 유럽 방산업체 경영진 암살 위협 증가…신변 경호 강화"젤렌스키 "러 '60일 전면휴전' 동의시 대선 실시"…트럼프에 역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