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인권단체 '트루스 하운드' 주장"무역·관광 목적보다 양국 오가는 전략적 기반시설 역할"2025년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군 장성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이지예 객원기자 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징후 묵살 의혹…총선 앞 역풍 직면(종합)"독일서 가장 위험한 남자"…극우당 돌풍 이끈 '미소천사'관련 기사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마크롱 "관련국 동의 얻어 한국과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협력""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