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인권단체 '트루스 하운드' 주장"무역·관광 목적보다 양국 오가는 전략적 기반시설 역할"2025년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군 장성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트럼프 일가 암살 선동…"멜라니아 쇼핑 매장 노려라"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관련 기사"우릴 北·러 취급?"…美외교관, 유엔안보리서 佛발언 중 집단퇴장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러 크렘린, '北 3만명 추가파병설'에 "논평할 필요 없다"日, '北, 러에 3만명 추가파병說'에 "북러 군사협력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