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수류탄 몸으로 막은 소련군 장교…"유족도 개통식 참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자동차 교량 김정은 푸틴 김일성 노비첸코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74세 생일에도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20명 사망(종합)푸틴과 각별한 슈뢰더 전 獨 총리, 러 유통업체 이사 맡고 방러관련 기사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