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수류탄 몸으로 막은 소련군 장교…"유족도 개통식 참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자동차 교량 김정은 푸틴 김일성 노비첸코유철종 전문위원 루비오 "우크라 무기 공급·정보 공유 차질, 美 의도적 조치 아냐"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관련 기사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