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차량 행렬이 평양 시내를 이동하고 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방북푸틴북한푸틴김정은북러정상회담포괄적전략동반자협정조소영 기자 민주 "쿠팡 청문회, 김범석 불출석 분노…원천적 대책 세우기 최선"정청래 "국힘 '통일교 특검' 주장, 일고의 가치도 없어"권영미 기자 새 美대통령전용기, 트럼프는 못타네…기체 인도 2028년 연기뉴섬 "성전환 딸이 널 싫어하지?"…머스크 "딸 아니고 아픈 아들"관련 기사北, 금수산영빈관에 초대형 저택 3채 신속 건설…외국 정상 초청 준비?폼페이오 "北 김정은 끔찍한 악인…비핵화 논의 시진핑 관건"(종합)北 김정은, '고위급 외교' 확대 나서나…"영빈관 대대적 공사 시작"중·러 틈새서 베트남으로…김정은의 '제4의 축' 외교에 주목성대했던 당 창건 80주년…우방국 기세 모은 북한의 향후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