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사 때는 없던 건설 노동자용 캠프도 등장"위성 데이터 분석 기업 플래닛랩스가 지난 22일 촬영한 금수산 영빈관 인근의 위성사진. NK뉴스는 영빈관 인근에 건설 노동자를 위한 캠프가 설치됐다며 영빈관이 대규모 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금수산영빈관김정은김예슬 기자 정부, 에볼라 대응·글로벌 보건안보 강화에 약 400억 지원외교부, 日 대규모 지진 대비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관련 기사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北, 시진핑·김정은 '밀착 관계' 과시…우의탑 방문하고 성대하게 환송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