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제보 인용해 보도…2주 넘는 반정부시위에 수천명 사망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당국 시위자 시신 값 요구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권영미 기자 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