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제보 인용해 보도…2주 넘는 반정부시위에 수천명 사망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당국 시위자 시신 값 요구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이란 정권, 숨진 시위대 순교자로 둔갑시켜…시신 몸값까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