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예산국 분석가, 초기 비용 추정 공개…최소 151억달러현재 최고가는 포드급 항모에 든 130억 달러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해군의 신형 '황금 함대'(Golden Fleet) 관련 '트럼프급' 전투함 USS 디파이언트의 조감도를 지나고 있다. 2025.12.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급 전함 비용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