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조소영 기자
조소영 기자
정치부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14일 열린 여야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 간 '2+2' 회동이 다음날(15일) 다시 열린다.이날 국회의장실에서는 우 의장 주재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회동을 가졌다.오후 5시부터 1시간 가량 회동을 가진 후 유 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내일 오전 7시 30분에 다시 회동하기로 했다"며 "오늘 합의된 것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그는 "'통일교
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

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한정애 의원이 채용 절차법상 '구인자' 범위에 국가기관 등이 포함되도록 명시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국가기관 등의 구인자 포함 여부가 불분명해 해당 기관의 채용 절차 위반 행위가 있어도 제재를 하기 어렵자 이를 개선하려는 취지다.14일 한 의원 측에 따르면 전날(13일) 한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는 한 의원이 윤석열 정부 두 번째 검찰수장
정청래 "보완수사요구권, 수사권 주는것 아냐…법안 잘 살필것"

정청래 "보완수사요구권, 수사권 주는것 아냐…법안 잘 살필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요구권'은 줄 수 있다고 한 데 대해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맞는 얘기"라며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진 상태에서 이런저런 보완수사를 해달란 요구인 것"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날 충남 당진 백석올미마을 현장 체험 일정 뒤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을 없앤다는 건 보완수사요구권을 준다는 뜻"이라며 "글자 끝 자가 다른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보완수
정청래 "한병도에 '대규모 檢개혁 공청회' 특별 지시…원칙 훼손 안돼"

정청래 "한병도에 '대규모 檢개혁 공청회' 특별 지시…원칙 훼손 안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가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두고 당 안팎의 이견이 표출되고 있는 데 대해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대규모 검찰개혁 공청회'를 열 것을 특별 지시했다고 14일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충남 서산에서 가진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13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訪日) 출국을 배웅하면서 해당 문제에 대해 잘 조율을 했다고 전했다. 뒤이어 즉각 한 원내대표에게 관련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그는
與 광주·전남 "권역별 발전 계획 특별법에"…金총리 "잘 반영"

與 광주·전남 "권역별 발전 계획 특별법에"…金총리 "잘 반영"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1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특별법을 발표하는 가운데 14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의원들은 권역별 발전 계획을 법안에 충실히 담아줄 것을 요청했다.이날 김 총리와 당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등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남을 가졌다.김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며칠 내로 정부가 행정통합에서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큰 방향을 일단 발표하려 한다"며 "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

오는 15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는 또다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 특검법 상정이 예고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고 했다.13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본회의에는 2차 종합 특검법 상정, 쿠팡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 등이 있을 예정이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의장은 민생법안 37개도 처리하자고 제안했는데,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 협의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
김병기 "쏟아지는 빗속 우산 밖에 있겠다…제명당할지언정 못 떠나"

김병기 "쏟아지는 빗속 우산 밖에 있겠다…제명당할지언정 못 떠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저 스스로 제 친정을, 제 고향을, 제 전부를 떠나지는 못하겠다"며 자진 탈당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것(탈당)은 제게 패륜과도 같다"며 "비록 내쳐지는 한이 있더라도 망부석처럼 민주당 곁을 지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했다.김 의원은 공천헌금 묵인 및 수수 의혹 등으로 전날(12일) 당 윤리심판원에서 최고 수위 징계인 '제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

오는 15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는 또다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 특검법 상정이 예고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고 했다.13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본회의에는 2차 종합 특검법 상정, 쿠팡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 등이 있을 예정이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의장은 민생법안 37개도 처리하자고 제안했는데,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 협의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
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

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정부가 전날(12일) 발표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일각에서 이를 두고 당정 이견이라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데 당과 정부 사이에 이견은 없다"고 거듭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78년 만에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일은 대한민국 사법의 새 집을 짓는 거대한 공사"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설계도를 두고 치
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

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의장과 정무수석, 야당 원내대표와 연이어 만남을 갖고 첫 인사를 나눴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2차 종합 특검법(내란·김건희·해병대원)을 반드시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당정청(당·정부·청와대)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함으로써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청 엇박자설'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원내대표 핵심 참모인 신임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는 천준호 의원을, 정책수석에는 김한규·소통수석에는 전용기 의원을 각각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