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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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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22대 후반기 예결위, 국힘 불참 속 첫 회의…與 간사에 정태호 선임

22대 후반기 예결위, 국힘 불참 속 첫 회의…與 간사에 정태호 선임

제22대 후반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6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이번 예결위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일방적 원 구성을 이유로 불참한 채 여당인 민주당을 중심으로 열렸다.민주당 소속 이광재 예결위원장은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정치의 목표는 안보와 평화를 제외하면 단 하나, 국민의 삶이라고 믿는다"며 "우리 정치와 예결위의 목표도 국민의 삶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분명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與, 野 향해 원 구성·투표용지 부족 재검표 압박…"왜 말 바꾸나"

與, 野 향해 원 구성·투표용지 부족 재검표 압박…"왜 말 바꾸나"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민의힘을 향해 원 구성 마무리를 촉구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조속히 재검표를 하자고 압박했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내일은 제78주년 제헌절"이라며 "헌법 정신을 되새기며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일해야 할 국회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업으로 멈춰 서 있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할 따름"이라고 했다.이어 "국민의힘은 즉시 국회로 돌아와 원 구성을
황명선 "유감" 박규환 "안하무인"…與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 놓고 설전

황명선 "유감" 박규환 "안하무인"…與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 놓고 설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이 무산된 가운데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 간 공개 설전이 15일 벌어졌다.친명계로 분류되는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14일) 비공개 최고위에서 다수 최고위원의 반대로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 도입이 무산됐다며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했다.황 최고위원은 "청년의 목소리를 당의 중심에 두자는 최소한의 제도조차 거부하면서 무슨 당
與 행안위 "장윤기 사건·보완수사권 문제, 섞어 말하는 건 도움 안 돼"

與 행안위 "장윤기 사건·보완수사권 문제, 섞어 말하는 건 도움 안 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3일 이른바 '장윤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 무마 의혹에 있어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의혹의 실체를 한 점 의심 없이 규명하고 책임 있는 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또 "경찰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성찰과 함께 조직 쇄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장윤기 사건의 실체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으로 밝혀진 만큼 현재 민주당 주도로 진행
'정청래 출마' 與 전당대회 5파전…거세지는 명청대전(종합)

'정청래 출마' 與 전당대회 5파전…거세지는 명청대전(종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주요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잠행을 끝내고 13일 공식 출마선언을 한다. 정 전 대표가 전면에 나서면서 이른바 명청(친이재명 대 친정청래)대전은 더욱 거세게 진행될 전망이다.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정 전 대표측은 전했다. 지난달 24일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지 19일 만이다. 당대표직 사퇴 당시 정 전대표는 사실상 연임 도전을 시사했으나 정식 선
정청래, 오늘 오후 2시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연임 도전(종합)

정청래, 오늘 오후 2시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연임 도전(종합)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정 전 대표 측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지난달 24일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이후 19일 만이다. 당시 정 전 대표는 사실상 연임 도전을 시사한 바 있으나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늦은 출사표이기도 하다.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난 6일, 송영길 전 대표과 고민정 의원은 8일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이로써 8
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부모 묘소 찾아(종합2보)

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부모 묘소 찾아(종합2보)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11일 "두고 보라.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충청을 찾은 정 전 대표는 충북 청년, 대전 당원을 만난 데 이어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부모의 묘소를 참배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걱정마라. 당 안으로 4통(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진보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며 "
조승래 "제발 당헌·당규 정한 대로 치르자"…與 전대 갈등에 쓴소리

조승래 "제발 당헌·당규 정한 대로 치르자"…與 전대 갈등에 쓴소리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지낸 조승래 의원이 11일 내달 전당대회에 대해 "제발 당헌·당규가 정한 대로 치러보자"고 쓴소리를 했다.조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17 전대와 관련 '당헌·당규상 최고위원들은 중립을 지켜야 하고 국회의원 등은 캠프 직함을 맡을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전대 룰을 두고 이른바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가 연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 등을 겨냥한 것이다. 양측 모두 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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