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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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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9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고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광주시당위원장인 양부남·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때마침 (이 대통령이) 광주·전남 통합 논의 등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 집중 지원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긍정…15일 법안 발의

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긍정…15일 법안 발의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 9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고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긍정적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광주시당위원장인 양부남·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호남 발전에 중대한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기대하며 찬성 의사를 표명했다"고 말했다.통합 결의는 각 시의회 의결을 진행하기로 했고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통합 선거를 실시한
 李대통령-與 광주·전남의원들 오찬…"광주·전남 통합 찬성"

李대통령-與 광주·전남의원들 오찬…"광주·전남 통합 찬성"

최혁진 '통일교·신천지 방지법' 발의…"정교분리 위반 땐 허가 취소"

최혁진 '통일교·신천지 방지법' 발의…"정교분리 위반 땐 허가 취소"

종교법인이 정교분리(정치·종교분리) 원칙이나 공직선거법을 위반한다면 주무관청이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9일 발의됐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최혁진 의원(무소속)은 일명 '통일교·신천지 방지법'(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법안에는 종교법인이 헌법에서 정한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 또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위해 조직적·반복적으로 정치 활동에 개입해 공익을 해할 경우, 주무관청이 반드시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
김병기 자진탈당 찬성 3·반대 1…당 전수조사는 '글쎄'(종합)

김병기 자진탈당 찬성 3·반대 1…당 전수조사는 '글쎄'(종합)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 4인(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후보(기호순)) 중 박정 후보를 제외한 3인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8일 토론회에서 밝혔다.이날 오후 5시 10분부터 JTBC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후보자들의 단판 토론회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오엑스(○·X) 질문에서다.진 후보는 "김 전 원내대표가 '제명을 당할지언정 탈당은 안 하겠다'고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련 '○'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련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 4인(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후보(기호순)) 중 박정 후보를 제외한 3인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8일 토론회에서 밝혔다.이날 오후 5시 10분부터 JTBC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후보자들의 단판 토론회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오엑스(○·X) 질문에서다.박 후보는 "본인이 자진 탈당을 하면 좋겠지만 소명을 듣고 나서, 윤리
與, 이혜훈 '청문회는 보장' 가닥…보고서 '부적격' 목소리도

與, 이혜훈 '청문회는 보장' 가닥…보고서 '부적격' 목소리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두고 '인사청문회 후 국민 눈높이에 맞춰 결정'으로 기조를 잡은 모습이다.보좌관 갑질에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이 연일 불거지면서 지지층 여론도 달갑지는 않지만 '대통령 인사권'과 '국민 눈높이'를 모두 고려한다면 일단 청문회는 진행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는 기류다.청문회 후에도 이 후보자에 대한 여론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인사청문보고서에 '부적격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
[팀장칼럼] 적과 동지

[팀장칼럼] 적과 동지

마음이 어지러울 때 드라마 대본집을 자주 읽는다. 반복해서 읽은 대본집 중 하나는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이다. 1부에서는 여자주인공 주준영(송혜교 역)이 동료 PD들과 갈등·이해를 겪고 읊는 내레이션이 인상적이다. 그중 일부를 옮겨보면 이렇다. "지금 내 옆의 동지가 한순간에 적이 되는 때가 있다."최근 이 대목이 떠오른 이유는 분명하다. 이제는 무소속이 된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
이혜훈 논란에 與 지도부 '일단 방어'…일각 "지금도 만신창이"

이혜훈 논란에 與 지도부 '일단 방어'…일각 "지금도 만신창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께 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를 중심으로 이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격을 적극 방어하는 모습이다.다만 한편에서는 이른 시일 내 본인의 결단이 필요하다거나 여론을 주시하며 결정의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기류도 감지되다.정청래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 후보자 논란과 관련 "대통령 결정이 다 마음에 들 수는 없다.
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 외 추가 조치 없다"

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 외 추가 조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공천 헌금 묵인 및 수수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 "지난 1일 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결정을 요청한 것으로 이미 조치가 완료됐다"며 "징계 개시가 됐기 때문에 당 지도부가 추가로 별도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제명은 검토하지 않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같은 날 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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