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수장 프리고진 "국방장관 오지 않으면 수도로 진격"러 당국 모스크바 포함 지역 보안 강화…美도 상황 예의주시24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남부 군관 사령부 근처에서 바그너 용병단 소속 용병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의 측근이었던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 용병단 수장.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4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에서 바그너 용병단 소속 전투원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탱크에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한다는 의미의 주황색 'Z' 글자가 적혀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프리고진바그너푸틴쇼이구러용병쿠데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나치 찬양' 예, 10월 러 공연…우크라전 후 '최대급' 서방 스타"북한군에 비하면 바그너그룹은 애송이"…수류탄으로 얼굴 자폭도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러시아, 동부 전선서 우크라군 압도…쿠르스크 침공이 악수 됐다바이든,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세 폈지만…또 우크라-이라크 혼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