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재 미군 묘지 찾아 '동맹' 강조…美 언론 '트럼프 전 대통령 겨냥'전쟁 관련 예산 언급하며 '이라크' 발언, 81세 고령 따른 인지력 저하 재차 논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프랑스 벨로에 소재한 앤마른 묘지에서 헌화식을 마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벨로에 있는 앤마른 미국 묘지에서 열린 헌화식에 참석해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