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찬양' 예, 10월 러 공연…우크라전 후 '최대급' 서방 스타

상트페테르부르크서 10월 10~11일 무대…최고가 티켓도 대부분 팔려
"해외관광객 5만명 기대"…히틀러 옹호 등 전력에 현지서도 논란

본문 이미지 - 미국 래퍼 예(옛 이름 칸예 웨스트). <자료사진> 2020.7.19. ⓒ 로이터=뉴스1
미국 래퍼 예(옛 이름 칸예 웨스트). <자료사진> 2020.7.1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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