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남부 로스토프 군지휘통제소 장악" 주장러시아 민간용병기업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온돈의 군 기지를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2023.06.24/뉴스1(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로스토프바그너프리고진우크라침공러용병쿠데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프리고진 이어 나발니까지…'24년 통치' 푸틴에 반기들면 돌연사"바그너그룹, 헤즈볼라에 '판치르' 방공체계 지원하려 해"-WSJ푸틴, 용병단에 "러시아에 충성" 강제…대통령령으로 지정'러시아 차르'에 도전한 프리고진, 반란 두 달 만에 사망[피플in포커스][포토 in 월드] 비행기 추락사로 생을 마감한 프리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