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비행기 추락사로 생을 마감한 프리고진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 쿠테타 이후 처음으로 비디오를 통해 용병 모집에 나서고 있는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지난 21일 쿠테타 이후 처음으로 비디오를 통해 용병 모집에 나서고 있는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10년 9월 2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프리고진이 블라디미르 푸틴 당시 러시아 총리에게 학교 급식 공장을 보여주고 있다. 2010.09.20/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
지난 2010년 9월 2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프리고진이 블라디미르 푸틴 당시 러시아 총리에게 학교 급식 공장을 보여주고 있다. 2010.09.20/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리고진(왼쪽)이 블라디미르 푸틴 당시 러시아 총리 식사를 보조하고 있다. 2011.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프리고진(왼쪽)이 블라디미르 푸틴 당시 러시아 총리 식사를 보조하고 있다. 2011.1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프리고진의 부대가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의 주도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러시아 남군관구 본부를 점령했다. 2023.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지난 6월 프리고진의 부대가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의 주도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러시아 남군관구 본부를 점령했다. 2023.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쿠테타 군이 도로를 정리하고 있다. 2023.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쿠테타 군이 도로를 정리하고 있다. 2023.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쿠테타를 일으켰던 그는 돌연 철수를 시작했다. 주민의 환호를 받고 있는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쿠테타를 일으켰던 그는 돌연 철수를 시작했다. 주민의 환호를 받고 있는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가운데)이 용병 두명과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가운데)이 용병 두명과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FBI 수매명단에 올랐던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미국 FBI 수매명단에 올랐던 프리고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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