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그룹 무장 반란 2달 만에…준군사 조직원에도 충성 강요24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의 남부 군본부를 장악한 바그너 용병단의 무장 전투원들이 포즈를 찍고 있다. 2024.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바그너그룹용병충성강요강제러시아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러군 고위 장교에 또 암살 시도…괴한이 여러 발 총격 후 도주전사 군인 유족에게 '고기 분쇄기'…'악몽' 선물한 러시아 집권당軍 "파병 북한, 러북동맹 구축해 러시아 한반도 개입 노력"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러시아, 동부 전선서 우크라군 압도…쿠르스크 침공이 악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