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대 신경작용제 '노바초크'…나발니도 당했다가 구사일생군사반란 프리고진, 항공기 추락… 망명한 정보요원은 홍차 독살16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시민들이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사망 소식에 그를 추모하며 꽃과 촛불, 사진 등을 놓고 있다. 2024.02.1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지난해 8월 러시아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탄 전용기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모스크바 외곽 트베리 지역의 쿠젠키노서 추락해 불길에 휩싸인 모습.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리고진나발니푸틴정적제거암살독살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푸틴 연설날? 모스크바 외곽?"…나발니 장례식 놓고 추측 무성[우크라전쟁 2년]위기의 우크라와 웃는 푸틴…서방 결단에 달린 전쟁'최장기 집권' 노리는 푸틴, 반대 세력 출마 막고 교도소 이감까지푸틴, 반란으로 굴욕…"프리고진 죽음, 엘리트에 보낸 경고 메시지"푸틴 거역하면 죽음뿐?…독극물·추락사 의문의 죽음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