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사회에 위협되지 않아"130여 명의 사망자를 낳은 2015년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의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32).ⓒ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 테러IS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佛, 루브르·유대인 커뮤니티 노린 '지하디스트' 테러 용의자 체포자체 상호방위조항 살펴보는 EU…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자구책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파리 테러 10주기…마크롱 "테러와의 전쟁 계속"'130명 사망' 파리 테러 10주기…국가적 트라우마에 빠진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