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

김여정 담화, 노동신문엔 보도되지 않아…현 정세 알 수 없는 주민들
2020년 대북전단·2024년 무인기 사태 땐 주민 총동원…北도 '신중한 대응' 시사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4년 10월 13일 노동신문 1면에 게재된 무인기 사태를 비난하는 김여정 당시 노동당 부부장 명의의 담화.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4년 10월 13일 노동신문 1면에 게재된 무인기 사태를 비난하는 김여정 당시 노동당 부부장 명의의 담화.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