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튀니지 국적 남성…"시리아·모잠비크 IS 합류도 고려"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인근에 프랑스 CRS(공화국보안대) 폭동 진압 경찰들이 서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테러지하디스트윤다정 기자 '역대 최고령 美대통령' 트럼프, 26일 연례 건강검진 예정멕시코, 월드컵 맞춰 학사일정 40일 기습단축…비난 폭주에 취소관련 기사나이지리아 북동부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최소 23명 사망美, 10년만에 시리아 주둔 미군 1000명 2달 내 완전 철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