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몰락했지만 위협은 진화…지난 10년간 테러 85건 막아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파리 테러 10주기 추모 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1일(현지시간)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 마련된 임시 추모비에서 한 여성이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꽃을 헌화하고 있다. 2025.11.1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리테러마크롱프랑스이정환 기자 美법무부, 당국 승인 대마초 위험등급 '1급→3급' 하향…규제 완화 속도[뉴욕개장] 하락 출발…중동 정세 교착에 투자 심리 위축관련 기사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130명 사망' 파리 테러 10주기…국가적 트라우마에 빠진 프랑스'시리아 재건' 알샤라 임시대통령 내달 유엔총회 연설…"58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