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 추산…총리는 유엔총회서 기후 재난 대책 역설 예정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대홍수 이후 진흙 투성이로 뒤덮인 집 위에 사람들이 서 있다. 2026.9.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복구 비용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대홍수 구호 성금 전달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네팔 대홍수에 국토 지형까지 바뀌어…"어디서부터 재건할지 막막"네팔의 울분…"히말라야 쓰나미는 기후변화 탓, 美·中·印 보상해야"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