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붕괴로 987명 사망…도로·다리·수력발전소 쓸려가중국 교역로 마비에 물가·식량난 우려…재건비 최대 6.8조원 추산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 시간) 네팔 라수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일대에서 수색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일주일…두산에너빌, 실종 직원들 구조 위해 고군분투"우리가 가족이라 참 감사해"…네팔 실종 美할머니의 마지막 인사긴급구호대 44명, 네팔 도착…한국인 실종자 수색 확대(종합)네팔 대홍수 며칠 전부터 징후 있었다…"경보시스템 필요"적십자사, 네팔 홍수 피해에 긴급구호대응단 파견…현장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