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붕괴로 987명 사망…도로·다리·수력발전소 쓸려가중국 교역로 마비에 물가·식량난 우려…재건비 최대 6.8조원 추산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 시간) 네팔 라수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일대에서 수색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