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국 배출 온실가스가 가장 책임 적은 국가에 피해 줘"유엔특별기금 측 "상당한 재정 부족…273억 수준 배정될 수도"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와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트럼프자연보호기후재난김경민 기자 뉴욕 타임스스퀘어 흉기 난동…여성 용의자 포함 2명 사망(종합)밴스 美부통령, 엘사예드 민주당 상원후보에 "내 아내 거명 마라"관련 기사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