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국 배출 온실가스가 가장 책임 적은 국가에 피해 줘"유엔특별기금 측 "상당한 재정 부족…273억 수준 배정될 수도"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와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트럼프자연보호기후재난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관련 기사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