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 "지원 아닌 피해 복구 비용 요구할 것"시시르 카날 네팔 외무장관 2026.06.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美 공화당서도 '오락가락' 트럼프 이란戰 전략에 인내심 상실"로켓으로 기뢰 투하하는 이란…美, 호르무즈 통제권 확보 '난항'관련 기사中 "네팔에 드론 등 구호물자 추가 지원…DNA 전문가도 파견"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최소 1003명…실종 4462명(종합)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네팔·中 대홍수 참사 사망자 1000명 넘어…실종 4500명與, 법사위 간사에 김의겸·기노위 간사에 최기상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