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련한 연설로 청중 쥐락펴락…"트럼프 시스템의 차단기 되자"진보 진영 "재임시 별로였지만, 현재 위기에선 전략적 가치 커"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10월 28일 미국 조지아주 모로우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락 오바마미국중간선거미중간선거권영미 기자 트럼프, 미시간 공화 후보 지지한 민주당 의원에 "입당 대환영"음바페·레알 사과에도 냉랭한 中…CCTV, 라리가 중계 중단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 AI 투자·금리에 韓 경제 촉각…관세 부담은 여전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美중간선거 D-2]한국계 의원 '5명 시대' 열리나…영 김은 '집안싸움'[美중간선거 D-5] 상원 승부 가를 7개州…"모두 민주당 소폭 우세"'美중간선거 D-6' 폭스마저 "민주 상원 1석 앞서"…동률 깨고 첫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