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현장 600명 이상 여전히 실종 상태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의 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 터널 밖에서 네팔군 병사들이 홍수와 산사태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미국인 57% "캐나다 추가관세 반대"…63% "온타리오호 개명 반대"페루, 이란과 단교 선언…"중동 분쟁 부추기고 호르무즈 통행 방해"관련 기사中, 티베트 홍수 피해 도로 일주일만에 복구…"실종자 수색 확대""안데스산맥도 위험하다"…녹아내리는 빙하·동토에 세계 산사태 공포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기부…"하루 빨리 복구되길"사랑의열매, 네팔 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지원…식량 등 구호네팔 당국 "대홍수 사망자 1114명으로 늘어…실종 39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