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현장 600명 이상 여전히 실종 상태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의 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 터널 밖에서 네팔군 병사들이 홍수와 산사태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