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현장 600명 이상 여전히 실종 상태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의 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 터널 밖에서 네팔군 병사들이 홍수와 산사태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앤트로픽, 엔스케일과 60조 규모 AI 클라우드 추가 계약 협상""돈 들여 전쟁터 왔네"…佛 시위·폭력 사태에 관광객들 '당혹'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