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약 4000명…네팔 외무 "희망 버리지 않고 생존자 구조작업"3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화장장에서 유족들이 희생자의 장례를 치르며 시신을 천으로 덮고 있다. 2026.08.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영혼실종자희망기적김경민 기자 루마니아 13세 학생, 흉기로 교사·학생 공격…SNS에 범행 암시 글"美국방장관, 총선 앞두고 이스라엘 찾아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관련 기사"우리가 가족이라 참 감사해"…네팔 실종 美할머니의 마지막 인사"영혼 해방시키기 위해"…네팔 실종자 가족들, 짚 인형 만들어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