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약 4000명…네팔 외무 "희망 버리지 않고 생존자 구조작업"31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화장장에서 유족들이 희생자의 장례를 치르며 시신을 천으로 덮고 있다. 2026.08.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영혼실종자희망기적김경민 기자 트럼프, 베트남 난민 출신 헝 까오 해군장관 지명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외국과 공모' 유죄 인정…최대 종신형관련 기사"우리가 가족이라 참 감사해"…네팔 실종 美할머니의 마지막 인사"영혼 해방시키기 위해"…네팔 실종자 가족들, 짚 인형 만들어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