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잔해 쌓여 있어 터널 개방에 어려움"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희망기적김경민 기자 "그 초록집 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최강 주택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모두 죽고 저만 남았어요"…히말라야 대홍수가 남긴 참혹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