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잔해 쌓여 있어 터널 개방에 어려움"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희망기적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영혼이라도 평안하길"…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장례 시작"우리가 가족이라 참 감사해"…네팔 실종 美할머니의 마지막 인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