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티베트쪽 합하면 사망자 919명·실종자 4793명 달해""국경 접한 인도서도 시신 17구 수습…네팔 영안실 포화"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사업장 터널 인근서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네팔 무장경찰 요원이 치트완에서 30일(현지시간) 대홍수로 사망한 희생자의 시신을 집단 매장 장소로 옮기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희망기적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네팔 대홍수의 기적…붕괴 발전소 터널서 9일만에 2명 생환(종합)"영혼이라도 평안하길"…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장례 시작"우리가 가족이라 참 감사해"…네팔 실종 美할머니의 마지막 인사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날씨 좋아져 구조작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