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스 협정 따라 2032년부터 美중고 핵잠 3척 도입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 2026.4.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오커스김경민 기자 이란 강경파 의원 "트럼프 합의 임박은 기만술…더 강하게 쳐야"트럼프 '이란과 합의'에 네타냐후 부글…"MOU, 협상 시작일 뿐"관련 기사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외교부 "핵잠 건조는 韓에서, 핵연료는 美에서 수입 혹은 반입"한미 '핵잠·원자력 협의' 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통제 장치'가 관건호주, 美핵잠 전량 중고로 도입…"비용·운용효율 고려"'미국·영국·호주' 오커스, 수중 드론 공동개발…국방기술 협력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