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곧 서명식' 발표에 이스라엘 충격…"월드컵 개막 의식한 듯"네타냐후 "'협상 개시' 위한 MOU" 의미 축소…합의 원하지 않는 분위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025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네타냐후김경민 기자 호주 "美핵잠수함 전대 올해 국내 배치…호주군에 운용훈련"이란 강경파 의원 "트럼프 합의 임박은 기만술…더 강하게 쳐야"관련 기사'공습 위협'→'주말쯤 서명' 급반전…美·이란 타결 기대감 최고조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트럼프 "네타냐후, 총리 계속하고 싶을까?"…이례적 반문 나왔다밴스 "네타냐후, 분명 몇가지 잘못 판단"…美·이스라엘 균열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