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부터 4년마다 한 척씩 총 3척…'중고 2척·신조 1척'서 변경미국 해군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버몬트함'(SSN-792·7800톤). 2024.9.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호주핵추진 잠수함오커스이창규 기자 "더 잃을 것도 없다"…궁지 몰린 이란, 美제재에 무력도발 가능성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8개월만에…청소년 이용률 다시 회복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현지 생산이 곧 입찰 자격"…K조선·방산, 야드·공장 확보 속도전호주 총리 "트럼프와 통화…12.5% 강제노동 관세 면제 요청"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中 핵전력 커질수록 흔들리는 美 핵우산…"한일 안보 선택지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