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 지원 위한 한미 새 협정 체결 논의가 핵심원자력 협정 개정도 난제…"속도보다 임기 내 틀 마련 필요"박윤주 외교부 1차관,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실무협의원자력협정핵연료노민호 특파원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외국 세력 결탁' 혐의 인정中, 'G20 공동성명' 불발에 "유감"…'중국 책임론'엔 선그어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스킨십 외교'로 거리 좁힌 스틸 대사…이번 주 공식 업무 개시한미, 이번 주 연쇄 고위급 협상…쿠팡 문제 털어야 다른 현안 풀린다한미, SMR 협력은 강화했는데…핵잠·원자력 협력 2차 협의 일정 아직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