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 지원 위한 한미 새 협정 체결 논의가 핵심원자력 협정 개정도 난제…"속도보다 임기 내 틀 마련 필요"박윤주 외교부 1차관,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실무협의원자력협정핵연료노민호 기자 '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매일 안부 물어준 대사관"…이란 교민의 감사와 외교관의 따뜻한 답장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정부 "핵잠 기본계획 수립 위해 美와 사전 소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