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연료 도입해도…'핵무기 우려' 불식 등 관리 외교 병행 필요IAEA와 별도 약정 체결도 변수…'오커스' 호주도 4년째 협의 중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 ⓒ 뉴스1미 해군의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한미킥오프외교부국방부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한미, 이번 주 연쇄 고위급 협상…쿠팡 문제 털어야 다른 현안 풀린다한미 현안 안 풀리나…"강경화 대사 들어와라" 이례적 지시 배경靑 "NPT 준수, 핵 비확산 의지 흔들림 없어…핵무기 개발 않는다"한미, SMR 협력은 강화했는데…핵잠·원자력 협력 2차 협의 일정 아직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