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인도 목표…"수중 작전서 우위 강화"30일(현지시간) 주싱가포르 미국 대사관에서 열린 미국·영국·호주의 안보 연합 '오커스'(AUKUS) 국방장관 회의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발언하는 동안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왼쪽)과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이 지켜보고 있다. 2026.05.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커스미국영국호주드론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방사청, 2026 국제 함정 기술 콘퍼런스 개최…미래 해양 기술 협력 논의'건당 400만원' 中에 호주 안보정세 보고서 넘긴 호주인 실형美·호주, 中 견제 위해 국방협력 강화…호주 내 미군 전력 확대한국·호주 경제계, 자원·에너지 공급망 고도화·미래 첨단산업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