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이민서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9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석패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서울시 추산 1만8천명의 붉은악마가 집결해 거리 응원을 펼쳤다.
이 중에는 멕시코 유니폼을 입고 국기를 두른 멕시코 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K팝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멕시코 내에서는 한국인을 "형제"라고 부르는 등 양국 간 우호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이날 광화문 거리응원 현장에서도 양국 팬들은 웃고 환호하며 경기를 즐겼다.
#월드컵 #광화문 #멕시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서울시 추산 1만8천명의 붉은악마가 집결해 거리 응원을 펼쳤다.
이 중에는 멕시코 유니폼을 입고 국기를 두른 멕시코 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K팝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멕시코 내에서는 한국인을 "형제"라고 부르는 등 양국 간 우호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이날 광화문 거리응원 현장에서도 양국 팬들은 웃고 환호하며 경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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