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문영광 기자 = 19일 오전 10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의 조별 리그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에 붉은 악마들이 모였습니다.
30도를 기록하는 날씨에도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 3100명이 자리했는데요.
오전 6시에 일어나 동탄에서 온 붉은 악마부터 야간 근무 후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까지 뜨거웠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월드컵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30도를 기록하는 날씨에도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 3100명이 자리했는데요.
오전 6시에 일어나 동탄에서 온 붉은 악마부터 야간 근무 후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까지 뜨거웠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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