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막아내 국민적 영웅이 된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어머니 앞에서 경기를 뛸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 관광비자 보증금과 비행기 표, 숙박비 등 체류 비용의 부담으로, 보지냐의 어머니는 아들의 활약을 TV로 시청해야 했는데요.
사연이 알려지며 미국 정치권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미국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에 보지냐 어머니의 신속한 비자 발급을 요청했죠.
그의 어머니는 제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고, 오는 22일 열리는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2차전을 직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북중미월드컵 #카보베르데 #보지냐
미국 관광비자 보증금과 비행기 표, 숙박비 등 체류 비용의 부담으로, 보지냐의 어머니는 아들의 활약을 TV로 시청해야 했는데요.
사연이 알려지며 미국 정치권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미국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에 보지냐 어머니의 신속한 비자 발급을 요청했죠.
그의 어머니는 제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고, 오는 22일 열리는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2차전을 직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북중미월드컵 #카보베르데 #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