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지명되면서 중동 전쟁의 향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로이터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전문가회의는 8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임명했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계로 미국과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최근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게 된다"며 경고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던 '참수 작전'이 후계자인 모즈타바를 겨냥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
로이터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전문가회의는 8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임명했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계로 미국과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최근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게 된다"며 경고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던 '참수 작전'이 후계자인 모즈타바를 겨냥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