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 남부에서 1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겼습니다.
중국 관영 매체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성 친저우에서는 하루 사이 323.4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며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4월 기준 역대 최대 강수량으로 통상 5월 중순 이후에나 나타나는 수준의 비가 한 달 가까이 앞당겨 쏟아진 이례적 상황입니다.
도심 곳곳은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
도로는 하천처럼 변했고 일부 저지대에서는 차량 수십 대가 지붕만 겨우 드러낸 채 완전히 잠겼습니다.
#중국 #폭우 #물바다
중국 관영 매체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성 친저우에서는 하루 사이 323.4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며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4월 기준 역대 최대 강수량으로 통상 5월 중순 이후에나 나타나는 수준의 비가 한 달 가까이 앞당겨 쏟아진 이례적 상황입니다.
도심 곳곳은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
도로는 하천처럼 변했고 일부 저지대에서는 차량 수십 대가 지붕만 겨우 드러낸 채 완전히 잠겼습니다.
#중국 #폭우 #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