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7일 미 군사 전문 매체 더 워존(TWZ)은 지난 주말 백악관 만찬 총격 시도 이후 사복 경호요원의 손에 들린 작은 총기가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요원은 혼란 속에서 재빠르게 배낭을 열고 총기를 꺼내 들었는데 TWZ은 사진 분석 결과 해당 무기가 독일 헤클러앤코흐(H&K)가 만든 ‘MP7’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MP7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의 활약과 수많은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인방어화기(PDW)"라고 설명했다.
MP7은 은밀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에 권총보다 강한 화력으로 상대 방탄복을 관통하는 능력을 담는 데 초점을 맞운 개인화기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백악관만찬 #총격 #경호원
사진 속 요원은 혼란 속에서 재빠르게 배낭을 열고 총기를 꺼내 들었는데 TWZ은 사진 분석 결과 해당 무기가 독일 헤클러앤코흐(H&K)가 만든 ‘MP7’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MP7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의 활약과 수많은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인방어화기(PDW)"라고 설명했다.
MP7은 은밀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에 권총보다 강한 화력으로 상대 방탄복을 관통하는 능력을 담는 데 초점을 맞운 개인화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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