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9주차 레빗, 총격사건에 출산휴가 대신 트럼프의 여전사로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노린 암살 기도가 2년 동안 세 번째 터진 가운데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던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출산휴가를 연기하고 복귀했습니다.

외신들은 임신 39주차로, 이르면 다음 주 출산할 예정이었던 레빗 대변인이 출산휴가를 연기하고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전했는데요.

그는 27일 "대통령과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들에 대한 암살 시도가 발생한 상황에서 오늘 여기에 나오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며 복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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