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의 군사 시설에 이어 석유 저장소까지 처음으로 타격하며 전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7일(현지시간) 테헤란 일대의 연료 저장소 여러 곳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란의 석유 저장 시설이 직접 공격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시설들이 단순한 에너지 인프라가 아니라 군사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연료 저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료를 통해 이란 군과 군사 시설에 필요한 연료가 공급돼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공습 대상에는 테헤란 서부 쿠학과 샤흐란 지역의 석유 저장소, 수도 인근 카라즈 지역의 저장 시설이 포함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격이 이란 군사 인프라를 겨냥한 작전을 한 단계 더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
이스라엘군은 7일(현지시간) 테헤란 일대의 연료 저장소 여러 곳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란의 석유 저장 시설이 직접 공격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시설들이 단순한 에너지 인프라가 아니라 군사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연료 저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료를 통해 이란 군과 군사 시설에 필요한 연료가 공급돼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공습 대상에는 테헤란 서부 쿠학과 샤흐란 지역의 석유 저장소, 수도 인근 카라즈 지역의 저장 시설이 포함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격이 이란 군사 인프라를 겨냥한 작전을 한 단계 더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이스라엘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