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데뷔 후 대한항공에서만 뛰며 6회 우승 함께 해현역 은퇴를 선언한 곽승석(38). ⓒ 뉴스1 황기선 기자곽승석이 SNS에 올린 자필 편지. (곽승석 SNS 캡처)관련 키워드곽승석대한항공은퇴권혁준 기자 '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이상현 단장 '도요토미 논란'에 "정치적 이슈, 분명한 뜻 전할 것"[AG]관련 기사남자 프로배구, FA 협상 기간 마감…'큰 손' KB, 황택의 지키고 임성진 영입'현역 은퇴' 김연경, V리그 빛낸 '올타임 레전드'에 선정레오와 오은렬…현대캐피탈 '최단기 정규 1위' 이끈 결정적 영입한국배구연맹, 창립 20주년 맞이해 역대 베스트7 선정'득점 1위' 박철우도 굿바이…시대 풍미한 배구 스타들 줄줄이 작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