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데뷔 후 대한항공에서만 뛰며 6회 우승 함께 해현역 은퇴를 선언한 곽승석(38). ⓒ 뉴스1 황기선 기자곽승석이 SNS에 올린 자필 편지. (곽승석 SNS 캡처)관련 키워드곽승석대한항공은퇴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