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서 뛰던 주전 데려와레오 외면 OK 꼴찌…오은렬 빠진 항공도 리베로 골머리2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현대캐피탈 레오를 비롯한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며 환호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현대캐피탈로 이적 후에도 활약을 이어간 레오. (현대캐피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비시즌 대한항공에서 현대캐피탈로 이적한 리베로 오은렬. (KOVO 제공)관련 키워드레오오은렬현대캐피탈대한항공OK저축은행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3년 전 꼴찌 아픔 딛고…'최단기 1위' 현대캐피탈, 화려하게 꽃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