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와 호흡 맞춰 국제대회서 좋은 성적 내는 중"결과 부담 내려놓고 후회없이 하고 오겠다"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의 신유빈과 배드민턴 대표팀의 서승재(오른쪽)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8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드민턴서승재김원호복식안세영2026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日 이마나가에 꽁꽁 묶였다…컵스전 3타수 무안타이상현 단장 '도요토미 논란'에 "정치적 이슈, 분명한 뜻 전할 것"[AG]관련 기사집중 견제 받는 남복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잘하는 플레이 해야"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배드민턴 남복 시즌 8승' 서승재 "오랜 기간 정상 지키고 싶다"'역시 세계 1위'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코리아오픈 남복 우승…V8선수로 ,'임시 코치'로 전영오픈 우승한 이용대 "난 참 운이 좋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