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황택의‧신영석 잔류…이강원 은퇴KB손해보험의 세터 황택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FAKB손해보험황택의임성진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OK저축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 영입…'한전행' 이민규 보상선수허수봉, 보수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남자배구 역대 최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