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여오현·하현용, 여자부 정대영·김해란·한송이 등 은퇴 선언여자부 1980년대생 7명 남아…V리그 세대 교체 가속화은퇴를 선언한 박철우.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리베로의 전설' 여오현도 이제는 현역에서 물러났다. (현대캐피탈 제공)'엄마선수' 정대영도 정든 코트를 떠났다. (KOVO 제공)은퇴를 선언한 김해란(오른쪽).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만 42세까지 '최고 대우'를 받는 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관련 키워드박철우여오현정대영한송이권혁준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日 이마나가에 꽁꽁 묶였다…컵스전 3타수 무안타'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관련 기사'만장일치 MVP' 김연경 "목표 다 이뤘으니 홀가분하게 은퇴"(종합)'은퇴' 김연경, 마지막 시상식도 평정했다…만장일치 MVP, 3관왕 싹쓸이[표] 2024-25시즌 도드람 V리그 시상식 수상자'현역 은퇴' 김연경, V리그 빛낸 '올타임 레전드'에 선정배구협회,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