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까지 팬 투표 진행출범 20주년을 맞이한 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 남녀부 베스트7을 선정한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베스트7김연경한선수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김연경 '등번호 10' 영구 결번…V리그 5번째 주인공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김연경 떠난 흥국생명, FA 대어 이다현 잡았다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코트 떠나는 김연경 "하고 싶은 것 많은데…가슴 뛰는 일 찾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