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까지 팬 투표 진행출범 20주년을 맞이한 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 남녀부 베스트7을 선정한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베스트7김연경한선수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김연경 '등번호 10' 영구 결번…V리그 5번째 주인공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김연경 떠난 흥국생명, FA 대어 이다현 잡았다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