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1년 6개월,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잉글랜드 대표팀의 역대 3번째 외국인 사령탑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마스 투헬김민재잉글랜드2026 북중미 월드컵이상철 기자 '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관련 기사투헬 감독, 독일인 최초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 부임명수비수 출신 아래서 새 출발하는 김민재, 첫 단추가 중요하다12년 만에 도전자 된 바이에른 뮌헨…재도약 노리는 태극마크 삼총사끊이지 않는 김민재 이적 루머…獨 매체 "맨유·유벤투스가 관심"김민재, 콩파니의 뮌헨서 주전 수비수…분데스리가 사무국 예상